코로나 지원금 받아볼까요?

최근 많은 분들의 관심 주제가 하나 있죠? 확진자가 많아짐에 따라 모두 관심을 가지실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궁금해하시는 내용 중 누구나 한번쯤은 받게 될 코로나 지원금에 대해서 오늘은 알아보겠습니다.

코로나 지원금 신청

코로나 지원금 이란?

코로나 확진자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정부는 거리두기 방안에 대한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와 함께 코로나 확진 이후 신청하게 되는 코로나 지원금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코로나 지원금과 유급휴가비 지원은 정부 방역조치의 일환으로 자가격리자에게 격리기간동안 최소한의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금 명목으로 제공하는 지원금인데요.

코로나 지원금 신청 대상 및 지급액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입원‧격리 통지서를 받은 사람은 코로나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급휴가를 제공받은 자, 해외입국 격리자, 격리・방역수칙 위반자, 국가․지자체 등의 재정지원을 받는 기관의 종사자(다만, 비정규직 근로자 등으로서 유급휴가를 제공받지 못함을 입증한 경우 예외적 인정)는 신청이 불가합니다.

기존에 코로나 지원금은 가구 내 격리자 인원과 격리 일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었죠. 2022년 3월 16일 부터 입원 및 격리 통지를 받게 된 인원은 격리 일수는 상관 없이 무조건 가구당 1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고 합니다. (단, 동일 가구내 2인 이상이 격리시 50% 추가 가산해 15만원 지원)

동네 병의원과 호흡기 전문병원등을 비롯해 일상에서의 진단 및 치료 회복으로 기조가 바뀌고 있습니다. 더불어 아마 기존에는 오프라인으로 많이 신청하셨을 것 같은데요.

현재 업무량이 많아지면서 확진 인원이 늘어나다보니 온라인으로 코로나 지원금 신청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절차가 간단하니 참고하셔서 원활히 신청해보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글은 다음 내용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코로나 지원금 신청은 어디서?

주소지 관할 읍·면·동 사무소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합니다. ①코로나 지원금 신청서, ②신청인 명의 통장 등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지참(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하고 방문하셔도 되는데요.

언급한 바와 같이 시간을 내서 방문할 필요 없이 온라인으로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참고하셔서 원활히 코로나 지원금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지원금 그리고 유급휴가비 지원

일반 격리자에게 지급되는 코로나 지원금과 별개로 직장 근로자가 감염되었을시 격리기간에 지원되는 금액을 유급휴가비 지원금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입원‧격리 통지를 받은 근로자에게 유급휴가를 제공한 사업주가 신청 가능하죠. 다만 예외사항도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제60조(연차 유급휴가)에 따른 유급휴가(연월차)는 제외입니다. 그리고 코로나 지원금을 받은 자, 해외입국 격리자, 격리・방역수칙 위반자, 국가․지자체 등의 재정지원을 받는 기관의 종사자는 제외 대상입니다.

코로나 유급휴가비 지원금액은?

격리중인 근로자에게 유급휴가를 부여한 사업장(사업주)은 유급휴가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한액이 73,000원이었으나 현재는 45,000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코로나 유급휴가비 신청 서류 및 접수 기관은?

해당 사업장 관할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사업주가 신청 가능합니다.

① 유급휴가 지원 신청서, ② 입원・격리통지서, ③ 유급휴가 부여 및 사용 등 확인서, ④ 재직증명서, ⑤ 갑종 근로소득에 대한 소득세 원천징수증명서, ⑥ 사업자 등록증, ⑦ 통장사본 등을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 또한 온라인 지급 절차 및 지급 필요 서류 양식을 다음글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정부 지원금 함께 알아보기

코로나 지원금과 더불어 정부에서는 생애주기별 맞춤 보조금과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청년 정책 지원금, 소상공인 안정자금, 방역지원금 등 구체적인 지원 정책들을 확인할 수 있는 복지로 홈페이지와 정부24 사이트를 통해서 나에게 딱맞는 혜택을 알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 6차 재난지원금 뉴스 지원 정책 새로운 제도 마련 ‘정부지침’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코로나 지원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